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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근교 여름 피서 세종스파 물놀이 찜질방 아이들과 세종에 물놀이와 찜질방이 되는 곳이 있다고 해서 다녀왔다. 1인 2만원대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최고의 곳을 발견한 듯 하다. 집에서 약 50분 정도 걸렸다. 무척 더웠다.빠르게 주차하고 바로 안으로 들어갔다. 지하에도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는 불편하지 않았다. 👍 1층 로비2층 여자목욕탕3층 찜질방4층 남자목욕탕5층 풀장 이렇게 되어있다. 1층에서 키를 받고 먼저 씻은 다음5층으로 올라가면 된다. 5층에 갈때는 수영복과 찜질복을 같이 가져가야한다. 직원분의 설명을 잘 들으면 된다 ㅎ 그렇게 5층에 올라왔는데...와~ 대박~!! 첫번째, 파란 하늘과 수영장 파란색이 너무 기분이 좋았다. 해가 쨍하니 살짝 따갑긴 했는데, 물 온도가 적당히 바람도 살랑 불..
대전 점심식사 맛집 효자한식뷔페 오랜만에 효자한식뷔페에 다녀왔다. 맛있고, 서비스 좋고, 가격 착한 최고의 대전한식뷔페다. 중앙로역과 대전역 사이에 있지만,대전역에서 좀 더 가깝다. 근 1년 만에 간 것 같다.사람 많을까봐 11시에 갔다 ㅋㅋ 현재 9900원인데주차 지원도 해주고, 여러상도 받으셨다. 그 동안 많은 발전이 있었다. 처음갔을 때 '여기 잘되겠다' 생각했는데,역시나 잘되고 있었다. 효자한식뷔페에 가면 이렇게 손을 먼저 씻어야한다. 효자한식뷔페의 정신은 '위생', '정성', '맛'이다. 제일 앞이 '위생'이다. 식당은 오래된 곳 같지만,깔끔하게 음식이 나오고,직원분이 깨끗하게 정리해 주셔서, 마음이 편하고, 더 맛있게 느껴지는 곳이다. 왼쪽 벽에서 부터 'ㄱ'자 모양으로 음식이 배치되..
6월~ 7월 초. 대전 이곳 저곳 6월 4일 뿌리공원 날씨 참 좋다~! 6월 11일아파트 단지내 아이들도 이제 자전거를 탄다. 둘째아이는 보조바퀴를 달고 탔으나, 이제 두발 자전거를 탄다. 6월 24일유림공원 가는길. 비가 엄청 왔었다. 여기 이 다리는 매년 망가지는 곳인데왜 매번 저 허약한 나무를 세우는지 모르겠다. 6월 26일 관평동 가는길.여기는 찻길이었는데 잘못들었다. 후딱 사진만 찍고 내려갔다. 너무 예뻤다~! 7월 3일 뿌리공원 가는길. 비가 오고나면 날이 엄청 맑다. 7월이지만 아직 시원했다. 7월 18일자전거를 사고 채 두달이 되기전에천키로를 탔다. 덕분에 살이 많이 탔다.
나의 자전거 6월 2일 처음 사고 정비안한채로 막 달렸던 그때 ㅋㅋ한밭수목원 6월 11일 다시 찾은 한밭수목원비온 후 날이 너무 좋아 달리기가 좋았다. 해가 쨍쨍했지만 지금만큼 덥지는 않았다. 6월 12일 내가 늘 연습하는 턱걸이 놀이터이다. 6월 13일 자전거 정비를 좀 했다. 안장과 브레이크를 조절하고 구멍난 타이어도 바꿨다.여기는 현대백화점 아울렛이다. 관평동까지 와버렸다 ㅎㅎ 7월 3일 남선공원 근처 놀이터.턱걸이를 할 수 있는 철봉이다. 너무 좋다. 7월 4일 유림공원에 왔다. 스탠드를 외발로 바꿨다. 아이들을 태우려고 안장도 샀다.
자연 비가 그칠 줄 모른다.잠깐 그치는가 싶더니 또 내린다. 곳곳에 물이 넘쳐물바다가 따로 없다. 아는 형님 집도 물이 넘쳐 고통스러워 하던데가까운 지인이 이런 일을 겪으니새삼 와 닿는다. 마음이 아프다. 작년도 그랬고,제작년도 그랬는데,예방한다고 해도, 예상이 가능할 뿐... 대처하는 것이 참 어려운 것 같다. 대자연 앞에서는 무용지물인가 보다. 하늘 위로 멀리 보면구름 뒤 또 다른 하늘이 있고,아마 그 곳은 평화로운 곳이겠지만그 밑에서는다양한 날씨와 많은 일들이 벌어진다. 속히 정비되고새롭게 시작해서 잘 되었으면 좋겠다. 23년도 영상인데, 마침 찍어놓은 영상이 있었네...지금과 똑같다...그때 정말 많이 왔었는데...
걍 해 생각만 하고 실천하지 못할 때가 있다. 거의 자주 그런다. 예를 들어, 운동하러 나간다고 운동화를 매다가'날이 더운데''괜히 귀찮은데'라는 핑계로 바로 들어와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나의 만다라핸드폰에 빠져 한참 무의욕함의 지경에 빠져버린다. 끝없는 현타와 자괴감이 밀려와서'아 또 망했네...'라는 생각에 밤잠을 설친다. 현타가 계속 오지만 변화는 없다.어찌해야할꼬... '그냥 해' '뭐를 하라고' '몰라 그건 너가 알아서 찾아' '모르겠다고' 마음의 소리는 계속 외치는데그게 쉽게 되지 않는다.
독서 '책' 이라는 녀석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다. 친해져야한다고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하고,왜 친해져야 하는지 알고는 있지만,거부감으로 인해 접근하기 힘든 녀석이다. 가끔은 좋아하는 분야 또는꽂히는 것들이 있어서 집어 들긴하는데,이내 바로 포기한다. 책을 읽는 것이 너무 어렵다. 몇 줄 읽으면 눈이 피곤하고, 졸립고, 따분하다. 머릿속엔 딴 생각이 들어서고, 다시 돌아가서 읽으려니 귀찮다. 힘들다. 늘 목표설정을 할 때, 첫 번째는 독서이다. 사람들은 안되는 것을 제1목표로 삼는다.나도 그렇다. 궁금하기도 하다.어떤 깨달음이 있길래 사람들이독서를 하라고 강조하는지, 혹시 할말이 없으니 책이나 읽으라고 하는 것일까?어떤 도움이 있길래??? 혹시나,가끔 혼자만의 시간이 있거나짬이 날 때 책을 읽고 싶을..
팔굽혀펴기 아주 단순하면서, 강력한 운동이다. 푸시업은일단 하기가 너무 쉽다. 공간, 시간, 난이도 등 제약이 없다. 최소한의 '의지'만 있으면 가능한 운동인 셈이다. 푸시업은엄청난 운동상승이나, 몸의 변화가 있지도 않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별로 하지 않고, 중요성도 높게 따지지 않는다. '그냥 하면 좋은 운동' 그런데, 푸시업을 하는 가장 큰 메시지는운동을 '자극'시켜주는 것에 있다. '푸시업 단 1개'라도 실천하라고 했을때, 이 운동을 하지 못할 사람이 있을까?아이러니하게도 너무 쉬워서 사람들이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단 1개' 라는 명령을 실천했을 때강력한 동기를 유발하는 시작점이 된다. 유명한 풀업 프로그램중에 '암스트롱 풀업'이라고 있다. 다양한 루틴과 체계화된 훈련법으로풀업을 하는 사람들..